직원 어학 교육,
회사 비용으로 가볍게 시작하세요
캡처 한 장이면 업무 중 만나는 외국어가 그대로 교재가 됩니다. 영어·일본어·중국어 회화를 AI가 채점하고, 관리자는 대시보드로 진도를 봅니다.
어학 교육은 늘 두 가지에서 막힙니다
비용 대비 효과가 안 보이고, 직원이 시간을 못 냅니다.
1인당 월 수십만 원. 그런데 회사는 직원이 실제로 얼마나 했는지, 늘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모여야 하는 수업은 야근 한 번이면 끊깁니다. 출석률이 곧 비용 낭비가 됩니다.
교재 속 문장은 우리 회사 메일·문서·거래처 말투와 다릅니다. 배운 걸 바로 못 씁니다.
업무 화면이 그대로 교재가 됩니다
따로 교재를 사지 않습니다. 직원이 지금 읽고 있는 메일·기사·문서를 찍으면 그 자리에서 학습 자료가 만들어집니다.
화면을 찍으면 원문에 읽는 법이 붙고 해석이 달립니다. 문장마다 단어·구문 풀이를 펼쳐 볼 수 있습니다.
직원이 소리 내어 말하면 발음·문법·유창성을 채점하고 교정합니다. 강사 없이 24시간.
직원별 학습 횟수·평균 점수·최근 활동을 한눈에. 점수 추이와 CSV 내보내기까지.
영어·일본어·중국어. TOEIC·JLPT·HSK 유형 문제와 실무 회화를 한 앱에서.
도입은 3단계, 개인 결제가 없습니다
직원에게 카드로 결제하게 하고 영수증을 모으는 방식이 아닙니다.
관리자가 대시보드에서 회사를 만들고 초대 코드를 받습니다.
직원이 앱에서 코드를 입력하면 바로 좌석이 부여됩니다. 퇴사하면 좌석을 회수해 다른 직원에게 넘깁니다.
직원은 매일 학습하고, 회사는 세금계산서 한 장으로 정산합니다.
회사가 사면 이렇게 달라집니다
개인이 사면 그냥 소비지출이지만, 회사가 사면 비용이 됩니다.
ⓘ 일반적인 기준을 정리한 것으로, 개별 회사의 처리 방법은 담당 세무사 확인이 필요합니다.
10좌석을 1년 쓰면 어떻게 잡히나
세율은 회사마다 다르므로, 구조만 보여 드립니다.
'세액공제'와 '훈련비 환급'은 조건이 있습니다
제안서에 흔히 적히지만, 어학 앱에는 잘 붙지 않습니다. 미리 말씀드립니다.
정부 바우처는 '다음 공고' 기준으로 준비합니다
2026년 클라우드·AX 바우처는 상반기에 접수가 끝났습니다. 상태를 있는 그대로 적습니다.
좌석 수에 맞춰 견적을 드립니다
시작은 소규모로, 효과가 보이면 좌석을 늘리는 방식을 권합니다.
파일럿부터 이야기해 보시죠
좌석 수와 시작 시기만 알려 주시면 견적과 도입 일정을 정리해 드립니다.
일레나 · 문의 psychiatristlee@gmail.com · 직원용 앱은 App Store · Google Play 에서 내려받습니다.
본 자료의 세무 내용은 일반적인 기준이며, 적용 여부는 담당 세무사·노무사 확인이 필요합니다.